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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레드 홀터넥으로 완성한 시크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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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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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이 한층 세련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한층 세련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한층 세련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연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연은 선명한 레드 컬러의 홀터넥 크롭 톱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이날 지연은 매치한 코디로 어깨와 쇄골이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여기에 베이지 계열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차분함을 더했다. 사진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강렬한 색상의 상의와 부드러운 톤의 하의를 조합하면서 과감하면서도 균형 잡힌 패션을 완성했다.

 

헤어스타일 역시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지연은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메이크업은 비교적 깔끔한 인상을 살리는 방향으로 표현해 의상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 표현,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면서 지연은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홀터넥 의상이 가진 과감한 실루엣을 자신감 있게 소화하며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연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가수와 배우로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음악 활동과 연기 활동을 오가며 자신만의 입지를 쌓아온 가운데, 이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서도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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