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가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김희애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아직 덥긴 하지만, 조금씩 가을이 오고 있어요"라면서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갈색 원피스를 입고 칼단발 헤어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희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67년 4월생으로 현재 만 59세인 김희애는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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