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왼쪽 첫 번째)이 8일 전북도 익산에 소재한 육계 농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기록적인 폭염으로 가축재해보험에 신고된 폐사 가축은 90만1602마리이며 폐사 가축의 약 95%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85만6220마리)다. 농식품부는 축산분야 폭염 대응 전담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농가 현장에 고온스트레스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축사 온도를 낮추는 ‘찾아가는 살수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