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에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를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AI) 기반 ‘톤 매핑’을 활용해 TV의 밝기 성능을 최대로 끌어내고, 장면별로 프레임 속도를 조정해 역동성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스포츠나 액션 영상을 자연스럽게 구현해 낸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이 기술을 2026년형 TV 제품군에 우선 적용하고 대상 제품군을 넓힐 계획이다.
삼성전자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똥별’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880.jpg
)
![[데스크의 눈] AI속도조절론과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친절을 원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오늘의시선] 농지가 묻는다, 현실을 아느냐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79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