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DJ DOC 불화설' 이하늘 "김창열에 전화해봐"…정재용 "싫어"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과 정재용이 라이브 방송에서 김창열을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에는 '창열이한테 영상 편지?'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

이하늘이 방송 도중 김창열을 언급하며 정재용에게 연락을 권했다. 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이하늘이 방송 도중 김창열을 언급하며 정재용에게 연락을 권했다. 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영상에서 정재용은 라이브 방송 댓글을 확인하던 중 무언가를 말하려다 멈췄다. 이하늘은 "해 봐. (반응이) 어떻나 보게. 할 말 있으면 해"라며 "창열이한테 영상편지"라고 말했다.

 

정재용은 "내가 숨만 쉬는 걸로 형이 아는구나"라며 "내가 한두 번은 이해를 하겠는데 물론 이러길 바라서 댓글을 계속 올리는 걸 텐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창열을 계속 언급하는 일부 시청자에게 불편한 기색을 보인 것이다.

 

이하늘은 이어 "전화 한번 해봐"라고 제안했다. 정재용은 "싫어"라고 거절했다. 이하늘이 다시 "한번 해봐"라고 말하자 정재용은 "방송 안 할 때 하세요"라고 했다.

 

이하늘은 "농담이지"라고 말했고, 정재용은 "형은 농담과 진담이 구분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그게 흠이다. 사람들이 내 농담을 진담으로 알고 장난을 진짜로 안다"고 말했다.

 

이하늘과 김창열은 그동안 불화설에 휩싸여왔다. 두 사람은 2024년 4월 정재용과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며 관계 회복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지난해 12월 열린 공연에는 김창열이 빠지고 이하늘과 정재용만 무대에 올랐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정은채 '완벽한 외모'
  • 정은채 '완벽한 외모'
  • 김사랑, 변함없는 동안 외모
  • 샤를리즈 테론 '우아한 눈빛'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