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윙스가 마운자로를 직접 복부에 투약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30일 소셜미디어에 마운자로를 처방받은 뒤 영상을 찍어 올렸다.
양상 속 그는 "이게 뭔지 알아? 마운자로야"라고 했다.
이어 "근데 용량을 봐. 10.0㎎이야. 제일 약한 게 2.5㎎ 그다음 5㎎, 그다음이 7.5㎎인데 아무 소용 없어. 그래서 오늘 10㎎ 타 왔다"고 했다.
스윙스는 비장한 목소리로 "난 이제 살을 뺄 거야"라며 약을 직접 배에 투약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을 할 것이다"라고 말한 적 있다.
마운자로는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약물이다.
이에 평소보다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니스 품은 이창동 감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탐사보도 ‘미군기지 환경오염 리포트’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61.jpg
)
![[조남규칼럼] ‘공익 민원’이라는 전가의 보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호르무즈 딜레마와 세종의 외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36.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