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1월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에서 ‘MMCA X LG 올레드 시리즈’ 두 번째 전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김 크리스틴 선 작가와 손잡고 55형 올레드 스크린 72대로 구현한 초대형 곡면 스크린에 미국 수어의 움직임과 고전 만화의 동작을 재해석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사진은 김 크리스틴 선의 신작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Against the Rock)’ 전경.
LG전자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BTS의 그래미 보이콧](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30/128/2026073052221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민이 뽑는 동네교육 수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중·러 뒷배 삼아 힘 키우는 北](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강영숙의이매진] 장소와 음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