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1월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에서 ‘MMCA X LG 올레드 시리즈’ 두 번째 전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김 크리스틴 선 작가와 손잡고 55형 올레드 스크린 72대로 구현한 초대형 곡면 스크린에 미국 수어의 움직임과 고전 만화의 동작을 재해석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사진은 김 크리스틴 선의 신작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Against the Rock)’ 전경.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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