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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고질라 속으로… 짜릿한 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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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가 4년 가까이 500억원 넘게 투자한 새 놀이기구 ‘콩X고질라 : 더 라이드’를 선보였다. 고질라와 킹콩 등 유명 괴수들이 속한 세계관 ‘몬스터버스’를 구현한 시설이다. 특수한 차량을 타고 어두운 공간을 오가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일명 ‘다크라이드’ 기구다. 27일 외국인 이용객들이 콩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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