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웨이브의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 출연자 허성범이 방송 속 물리적 충돌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허성범은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편집으로 인해 현장 상황이 전부 담기지 않아, 피해 출연자들의 반응이 과해 보이는 오해를 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미션 당시 긴 시간 제압당하며 목과 손 등에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무력 허용 규칙 속에서도 서로 선을 지켰어야 했다"며 "사건 직후 제작진의 미온적 대처가 현장의 분노를 더 키웠다"고 짚었다.
다만 "이후 당사자 간 사과를 끝냈고, 동료들의 중재로 더 큰 부상을 피했다"며 "현재 상처는 다 아문 상태다. 안전을 고려했던 현장 선택들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24일 공개된 '피의 게임X' 5회에서는 '약탈의 날' 미션 진행 중 출연진 간 몸싸움으로 부상자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