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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관리비 결제·헬스케어… 앱 하나로 ‘스마트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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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미래주거 모델 ‘넥스트홈’

하반기 수도권·충청권 알짜단지 잡아라

 

올 하반기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 역세권과 공원, 광역교통망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부터 계약 조건을 낮추고 즉시 입주할 수 있는 단지까지 다양한 주택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 특화설계 등을 갖춘 주요 단지들을 살펴봤다.

삼성물산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외형 확대보다 래미안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선별 수주 전략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9조2388억원을 수주한 데 이어 올해도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선별 수주 기조를 이어간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과 컴플라이언스에 기반한 ‘클린 수주’ 원칙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전했다.

 

2023년 출시한 미래 주거 모델 ‘넥스트홈’은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 구성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능성 가구 ‘넥스트 퍼니처’와 차세대 홈 플랫폼 ‘홈닉’을 적용해 관리비 결제와 커뮤니티 예약, 헬스케어 등 다양한 주거 기능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래미안갤러리(사진)에서는 래미안의 디자인과 기술,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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