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을 도난당했다.
이지혜는 24일 소셜미디어에 "번호판이 없어졌…"이라며 "황당"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흰색 차량 전면부 번호판이 사라진 상태다.
이 차량은 옵션에 따라 약 1억8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외제차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서울 압구정 80평 아파트를 떠나 이사한다고 밝혔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