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의 수장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25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진영의 빈틈없는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
몸에 좋은 오일과 제철 과일, 그릭요거트 등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자신만의 암기법으로 영단어를 외운 뒤 집 안 운동방에서 웜업, 스트레칭, 웨이트, 마무리 운동까지 쉼 없이 이어간다.
여기에 피아노와 보컬 연습까지, 20년 넘게 지켜온 '철벽 루틴'을 공개한다.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은 올해 5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감탄한다.
특히 피부과 시술은 물론 건강검진조차 받지 않는다고 박진영은 고백한다.
동안 비결을 묻자 그는 인체 골격을 공부해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얼굴 근육 운동으로 머리숱과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 그는 자녀를 낳고 인생이 달라졌다며 여섯 살, 일곱 살짜리 두 딸과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특히 두 딸이 자신을 닮아 길쭉한 팔다리는 물론 춤과 노래 실력까지 뛰어나다 자랑한다.
이어 "세상에 가수보다 좋은 직업은 없다"며 "환갑의 댄스가수"가 꿈이라고 말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현직 감사위원 구속](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2/128/20260722526015.jpg
)
![[세계포럼] 성장정책으로 회귀하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트럼프·인판티노의 ‘위험한 콜라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한국의 ‘셀프서비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2/128/202607225258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