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119 오고 난리"…미자 모친 전성애, 욕실서 아찔한 낙상 사고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방송인 미자의 모친인 배우 전성애가 욕실 낙상 사고로 응급실 신세를 졌다.

 

미자는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제 새벽 저희 집에 119가 오고 난리가 났다"며 "어머니가 머리를 감다 뒤로 미끄러져 세면대에 머리를 부딪힌 뒤 바닥에 쓰러졌다"고 전했다.

전성애. 미자 인스타 캡처
전성애. 미자 인스타 캡처

이어 "CT 검사 결과 다행히 머릿속 이상은 없으나 주먹만 한 혹이 생겼다"면서 "많이 놀란 밤이었다. 119 대원들과 응급실 의료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와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김도연 '완벽한 비율'
  • 김도연 '완벽한 비율'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
  • 수영, 해맑은 미소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