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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대통령금배 고교 축구 현장서 인권 보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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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영 기자 kjykj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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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선수·지도자 대상 폭언·폭행 등 인권침해 예방 점검
대한축구협회·충북축구협회와 협력해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고교축구 현장에서 학생 선수들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활동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14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충청북도축구협회와 협력해 인권보호관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 등 체육인이 폭력과 차별 없는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내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 파견된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 대회 기간 경기장과 선수 대기 공간 등을 중심으로 폭언·폭행, 차별, 강압적 지도 등 인권침해 발생 여부를 살폈다. 또한 선수와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스포츠윤리센터가 운영하는 전문 인력으로, 체육 현장의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을 담당하는 국가 차원의 보호 체계다.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학생 선수를 포함한 모든 체육인이 인권침해 걱정 없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대한축구협회와 충청북도축구협회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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