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다감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전 이제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킬로그램도 안 쩠답니다.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에요. 나름 뿌듯"이라고 했다.
이어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에요. 매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구 있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다감은 "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어요.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부종도 심하고 붓기와의 싸움이에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 요즘 붓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주고 몸도 순환시켜주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임산부는 뚱뚱할 수 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주세요"라고 했다.
한다감은 "예비맘들 오늘도 힘내시고 많이 움직여 주세요"라고 했다.
한다감은 2020년 1살 많은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고,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9월 출산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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