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인PC방 업주에게서 ‘골프채’ 수수 혐의… 검찰, 경찰 간부 조사 중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울진=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경북경찰, ‘비위 의혹’ 간부 즉각 직위 해제·대기 발령

성인PC방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북 울진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관이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17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지난 13일 울진경찰서 소속 A경감의 사무실과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A경감은 울진 지역에서 성인PC방을 운영하는 업주로부터 골프채를 비롯한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관련 제보를 토대로 구체적인 뇌물 수수 정황을 포착하고 전격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경찰청은 해당 비위 의혹이 불거지자 즉각 A경감을 직위해제 및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은 향후 검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위원회 회부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오피니언

포토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
  • 에스파 윈터, 금발 차도녀로 변신…도도한 분위기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