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20대를 연상케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6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앞머리를 내린 포니테일 스타일에 브이넥 긴팔 상의를 입었다.
성유리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큰 눈과 오뚝한 콧날로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성유리는 집에서 키보드 마구잡이로 두드리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엔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자의 웃음소리가 함께 담겼다.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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