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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대표 걸그룹' 이지현·간미연, 반가운 투샷…변함없는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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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친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우!유!빛!깔! 미연언니! 지금도 여전히 여리여리 소녀 같으신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지현과 간미연. 이지현 SNS 캡처
이지현과 간미연. 이지현 SNS 캡처

사진 속 이지현은 깔끔한 메이크업에 굵은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간미연은 핑크색 긴팔 셔츠를 입고 차분한 긴 생머리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날 이지현은 마이크를 착용한 채 촬영에 나선 듯한 모습도 담겼다.

 

한편 이지현은 2006년 그룹 탈퇴 후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미용실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간미연은 2017년부터는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오르거나 대학 보컬 전공 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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