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6일 하락 출발해 장 초반 또 7,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40.46포인트(4.67%) 내린 6,943.95다.
전날 지수는 6% 넘게 급등해 '7천피(코스피 7,000)'를 회복했으나 하루 만에 7,0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지수는 전장보다 323.91포인트(4.45%) 내린 6,960.50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9.34포인트(2.33%) 하락한 810.09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대착오적 과잉 의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13.jpg
)
![[김환기칼럼] 민심오독증 안 고치면 답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33.jpg
)
![[기자가만난세상] 집권당의 낯뜨거운 ‘망한 정부 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불타는 프랑스와 불안한 독일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24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