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이영애, 남편과 지인 모임 포착…우아한 룩 눈길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함께 지인 모임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1장을 올렸다.

이영애. 이영애 SNS 캡처
이영애. 이영애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정호영·작곡가 김형석·박사 장일영이 레스토랑에서 만난 모습 담겼다.

 

이영애는 흰 반팔 블라우스에 화려한 꽃무늬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룩을 선보였다.

 

정호영은 이영애가 앉은 의자에 팔을 살짝 걸친 채 편안한 포즈를 취했다.

 

네 사람은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이자 방위산업업체 한국레이컴 전 회장 정호영과 미국 하와이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이고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75세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수영, 해맑은 미소
  • 수영, 해맑은 미소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