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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주년 車 경주대회 여는 트럼프… ICE 또 시민 총격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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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자동차 경주대회 ‘인디카 프리덤 250 그랑프리’ 일정을 발표한 뒤 주최 측으로부터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헬멧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 자동차 경주대회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과 연방의회를 잇는 펜실베이니아 애비뉴에서 다음달 22~23일 열릴 예정이다. 오른쪽 사진은 같은 날 미국 메인주 비디퍼드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콜롬비아 출신 20대 남성이 사망한 데 대해 항의하는 시민의 모습. 시민이 ICE 요원 총격으로 사망한 것은 6일 만, 올해 들어 4번째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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