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 아내이자 방송작가 한유라가 쌍둥이 딸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엄마, 언니 너무 예뻐'하던 둥이들. 정연언니처럼만 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딸은 그룹 트와이스 정연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었다.
쌍둥이 딸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긴팔 상의에 치마를 입은 채 한껏 꾸민 듯한 패션을 선보였다.
정연은 두 사람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편 한유라는 2008년 방송된 SBS TV 미스터리 추적 프로그램 '미스터리 특공대'를 통해 정형돈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했다.
현재 한유라는 쌍둥이 딸과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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