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가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대체 피로연 메뉴가 뭐길래?! 맛있는 축제 같던 셰프의 결혼식, 이영자의 생생한 미식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조서형 셰프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자는 결혼식장이 마음에 든다면서 "결혼식 혼자 해도 되지 않나. 꼭 뭐 누가 있어야 되는 건 아니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뿌린 돈만 엄청 많다"라며 축의금에 대해 말했다.
피로연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이영자는 "셰프의 피로연은 다르다"라며 만족했다.
그는 "이런 걸 배워야 된다"며 "혹시 어떻게 아냐. 내가 칠순이나 팔순에 결혼할지. 칠순 잔치 겸 결혼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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