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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이제는 수확의 계절…"광고 문의 100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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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가 달라진 위상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리센느. 방송 캡처
리센느. 방송 캡처

이날 매니저로 출연한 김혜수 이사는 역주행을 실감하냐는 질문에 "회사분들도 그렇고 다들 너무 행복해하신다. 저희가 원래는 출연하고 싶은 채널에 몇백 통씩 연락을 넣어는데 요즘은 먼저 연락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1, 2시간 만에 휴대폰을 보면 부재 중 (전화)가 97통 와 있더라. 광고 문의는 100개 이상"이라고 했다.

 

원이는 "아이돌을 꿈꾸고 있었을 때 음악방송은 당연한 무대인 줄 알았는데 아이돌이 되니까 우리가 나가고 싶다고 나갈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음방이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때 한 번으로 우리 시선을 끌어보자고 해서 열심히 했었다"고 했다.

 

메이는 과거 멤버들의 사기가 떨어질까봐 직원들이 어떤 스케줄이든 잡아왔다며 "'요즘 많이 바빠지셨죠'라고 말하시는데 저희는 안 바쁜 적이 없었다"고 회사에 감사함을 표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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