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쌍둥이 맘' 레이디제인, 출산 1년 만에 군살 실종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가수 겸 배우 레이디제인이 출산 1년 만에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레이디제인은 12일 소셜미디어에 "헤어스타일이 별(쌍둥이 딸)이랑 똑같아졌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 SNS 캡처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흰색 슬리브리스 톱에 연두색 슬랙스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을 보여줬다.

 

그는 빨간색 샌들로 포인트를 더해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레이디제인은 단발머리를 소화하며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레이디제인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모모, 인형 비주얼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