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에 인사 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찰청은 강남서 소속 A 경정을 이날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청은 A 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후속 징계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해당 경정의 개인적인 비위 행위로, 본청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대착오적 과잉 의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13.jpg
)
![[김환기칼럼] 민심오독증 안 고치면 답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33.jpg
)
![[기자가만난세상] 집권당의 낯뜨거운 ‘망한 정부 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불타는 프랑스와 불안한 독일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24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