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효리가 유재석·장항준·윤종신을 향해 나락 간 사람 없이 만나서 좋다고 말한다.
이효리는 오는 10일 첫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특유의 입담을 뽑낸다.
이 프로그램은 네 사람이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유재석이 이효리를 향해 "효리가 마음의 침전물이 많이 가라앉았다"고 하자 이효리는 "누구 하나 나락 안 가고 모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그동안 오디션 프로그램은 다 거절했는데 '해투'를 다시 시작한다고 해서 왔다"고 한다.
이효리는 심사 때엔 자신만의 방식의 보여준다.
그는 "저는 혹평을 해도 되겠냐"고 말하는가 하면 참가자 무대가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이효리는 "노래 한 곡마다 전남친이 한 명 씩 떠오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10일 오후 8시30분 방송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동물의 법적 지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909.jpg
)
![[데스크의 눈] 아이는 어른이 만든 세상에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차도하 시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오늘의시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128/2026070752282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