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미자가 주식 투자로 간접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미자는 6일 소셜미디어에 "이상한 꿈을 꿨다"며 짧은 글을 올렸다.
그는 "내 전화번호가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갑자기 이상한 전화 미친 듯이 왔다"고 했다.
이어 "카톡 계속 오고 이상한 사람들이 집 앞에 와있고 무서웠다. 개꿈이지"라고 말했다.
이후 미자는 해당 게시글에 달린 한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누리꾼은 "하이닉스 때문에 욕먹어서 그런 꿈을 꾼 것 같다"고 하자 미자는 "빵 터집니다. 맞는 것 같기도"라고 답했다.
미자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1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손실을 보고 오열했던 경험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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