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이 완성형 미모를 뽐냈다.
정소윤은 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윤은 하복을 입은 채 놀이공원 회전목마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이날 정소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소윤은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다.
그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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