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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수염 밀고 확 달라진 모습…"결국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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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 후 수염을 밀고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5일 소셜미디어에 "결국 이렇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1년 전 난 엄지손가락처럼 생겼다"고 했다.

 

이어 "그 이후에 살을 뺐지만 늘 수염을 유지했다"며 "근데 벤틀리는 늘 면도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99㎏ 아래로 빠지면 면도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했다.

 

샘은 "7년 동안 수염이 있었는데 다 밀면 얼굴 어떻게 생길지 예상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 얼굴이 안 좋다. 어떤지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샘은 수염 깎는 영상을 공개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년 젊어 보인다" "깔끔한 모습이 훨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샘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다이어트 주사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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