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과거 파인다이닝 사업을 했다가 실패한 경험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 최강록이 독일의 한 놀이공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최강록은 24살 때 가게를 오픈했다. 첫 가게를 동업했다"라고 말했다. 빠니보틀이 "결과는 묻지 않겠다"고 하자, 최강록은 "동업은 어렵더라고"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고경표도 "저도 파인다이닝을 동업했었는데, 처참하게 망했다"라고 말했다.
고경표는 "최대 주주가 홍콩 분이었는데 돌아가셨다"고 했다. 이를 들은 빠니보틀은 "어쩌다가?"라며 놀랐다. 이에 고경표는 당황하며 "본국으로"라고 정정했다.
노홍철은 "난 또 경표가 죽였다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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