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과감한 드레스를 소화했다.
소유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거리에서 찍은 여러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유는 등 전체를 드러낸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없이 마른 몸매와 파격적인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으며 2017년에는 솔로로도 데뷔해 가수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씨스타로 '러빙유' '터치 마이 바디' '셰이크 잇' '기브 잇 투 미' 등 히트곡을 냈으며 솔로로서는 '아이 미스 유' '썸' '착해 빠졌어'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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