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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가야 하나" 차예련, 8세 딸 그림 실력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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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이 딸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차예련은 2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서 주방에서 사용하는 애정템들을 소개했다.

 

차예련과 주상욱. '차장금 차예련' 유튜브 캡처
차예련과 주상욱. '차장금 차예련' 유튜브 캡처

이날 차예련은 앞치마를 맨 차림으로 등장했다.

 

PD가 "뭐 하고 있었냐"고 묻자 차예련은 "나 주방 정리하고 있었다. 너네 온다고 그래서"라고 했다.

 

PD가 "정리 다 된 거냐" 하자 차예련은 "아니 하고 있는 중인데 너무 빨리 왔다. 지금 주방이 너무 더럽다"며 "다시 와라. 정리 다 되면 부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차예련은 갑자기 딸 그림을 들고 등장했다.

 

"미대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색깔 봐라"고 하자 주상욱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차예련 주상욱은 2017년 결혼했다.

 

차예련은 2018년 첫딸을 출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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