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서 0-9로 끌려가던 5회 선두 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송성문은 이날 빅리그 데뷔 홈런 포함 2루타도 기록하는 등 4타수 2안타로 시즌 타율 0.233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마운드가 붕괴하며 3-23으로 대패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수치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77.jpg
)
![[기자가만난세상]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면죄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8/128/20251218518441.jpg
)
![[삶과문화] 지휘자는 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그래미는 두려운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