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상급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Tom Coll)이 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하는 '파리지앵 썸머(Parisian Summer)'의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Le Café)'에서 시그니처 애프터눈 티 세트와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프랑스 관광청과 함께하는 여름 프로모션 '파리지앵 썸머'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를 운영한다. 7월 2일부터 5일까지 직접 방한하는 톰 콜 셰프는 글로벌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La Liste) 2025'에서 '올해의 페이스트리 인재(Pastry Talent of the Year)'를 수상했으며, 현재 두바이 7성급 호텔의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를 맡고 있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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