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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훨씬 젊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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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황정민은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ELLE KOREA)에서 배우 조인성·정호연과 함께 영화 '호프' 촬영 비하인드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정민과 조인성. 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황정민과 조인성. 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황정민의 달라진 피부톤이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정민은 검은색 니트를 입고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그의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은 평소 붉은 피부톤 때문에 '술톤'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황정민은 평소와 달리 맑고 투명한 피부톤으로 등장해 한층 젊어진 인상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훨씬 젊어 보인다" "더 잘생겨졌다" "술톤이 사라지니 미남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황정민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금주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황정민은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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