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모두의 잘 먹기’ 행사 진행
CJ올리브영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경험 수준에 맞춰 상품과 섭취 방법을 제안하는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행사를 1일 연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구매 데이터와 올리브베러의 건강관리 전문성을 결합한 행사로, 상품 추천과 함께 섭취 시간과 함께 먹으면 좋은 상품 조합 등을 안내한다. 온라인몰과 전국 매장에서는 올리브영이 엄선한 ‘올영픽’과 올리브베러의 맞춤형 ‘베러픽’을 연계해 선보이며, 일상적인 섭취 습관도 함께 제안한다. 온라인몰에서는 매일 새로운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는 ‘오늘의 브랜드 특가’, ‘스페셜 오특’과 멤버십 전용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대한상의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확대
대한상공회의소가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주한미군 전역 장병이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확대한다. 대한상의는 1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한미동맹재단, 미국 진출 기업 대표들과 함께 ‘미국 독립기념일 계기 주한미군 전역 장병 채용 플랫폼 한미협력 행사’를 열고 신규 참여기업을 발표했다. 지난 3월 개설된 이 플랫폼에는 삼성물산, SK에코플랜트, 현대건설, HS효성, 한국타이어, HL만도, LIG D&A, 노루페인트 8개 기업이 새로 합류해 플랫폼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로써 플랫폼 참여기업은 총 29개사로 늘었다.
삼성전기도 ‘영업이익 10%’ 성과급
삼성그룹의 전자부품 계열사 삼성전기가 대표적인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OPI)의 재원 기준을 기존 경제적부가가치(EVA)에서 영업이익으로 변경한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OPI 재원 산정방식 개편 투표에서 97.1%가 ‘영업이익 10%’ 방안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2027년 초 지급하는 OPI부터 기존 EVA 20% 대신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활용하는 산정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OPI 재원을 기존 EVA에서 영업이익 10%로 변경하기로 한 이후 계열사 중 처음으로 이뤄진 제도 개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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