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 소속 B-2 스텔스 전략 폭격기가 27일(현지시간) 마리아나제도 북쪽 해상에서 AGM-158C 장거리 대함미사일(LRASM)을 투하하고 있다. 미 태평양 공군은 29일 “B-2는 LRASM을 운용해 잠재적 위협 범위 내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능력이 강화됐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370㎞가 넘는 사거리를 보유한 AGM-158C는 ‘중국 군함 킬러 무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미 태평양 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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