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신임 비상임 인권위원에 김민문정(사진) 전 한국여성 단체연합 상임대표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인권위원후보추천위원회 추천을 받아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임명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김 위원은 양성평등 운동을 해온 인권활동가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로 활동했다. 김 위원은 이후 국가경찰위원회 위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칩플레이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30/128/20260630519702.jpg
)
![[데스크의 눈] 청년 없는 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마음을 듣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96.jpg
)
![[오늘의시선]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열쇠는 ‘에너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30/128/202606305196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