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호텔급 산후조리원 생활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조리원 생활 완벽 적응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호텔을 연상케 하는 널찍한 객실과 침대가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아기 보는 게 처음은 아닌데 동생 돌보는 거랑 내 아이 돌보는 건 또 다르네요. 모든 게 다 새로워요"라고 했다.
이어 "호텔급 객실에 공주님 대접 받으면서 몸 회복 잘 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남보라는 식사로 장어랑 솥밥이 나오기도 한다며 "조캉스도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네요. 너무 아쉽다"고 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팔란티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8/128/20260628510773.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셜미디어의 추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 청년들이 울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