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 2026’에서 2년 연속 그랑프리(부문별 최고상)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소음을 문화로 재해석한 ‘코기 알람’ 캠페인(위쪽 사진)이 오디오·라디오 부문 그랑프리에 올랐고, 전 세계 바다숲 보전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은 크리에이티브 데이터 부문 동상을 받았다. 또 현대차·기아의 첨단 안전 기술 ‘비전 펄스’를 다룬 영상 콘텐츠는 기술 디자인 부문 동상을 받았다.
현대차·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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