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고된 현실 육아로 인해 하루에 네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지친 기색으로 남편 이규혁에게 "어저께 오빠는 몇 보를 걸으셨냐"고 물은 뒤, "나는 어제 밥을 진짜 많이 먹었다. 한 네 끼는 먹은 것 같다"며 쉴 틈 없는 육아 일상을 전했다.
특히 손담비는 "육아 활동량이 워낙 많다 보니까 살이 안 찌는 게 너무 힘들다"면서 초보 엄마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아이의 성장에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손담비는 남편을 향해 "요즘에 오빠한테 잘 안 가던 해이가 오빠를 보고 웃기 시작했다"며 "이제 아빠를 확실히 좋아하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그는 출산 이후 체중이 67㎏에서 46㎏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니스 품은 이창동 감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탐사보도 ‘미군기지 환경오염 리포트’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61.jpg
)
![[조남규칼럼] ‘공익 민원’이라는 전가의 보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호르무즈 딜레마와 세종의 외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36.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