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은 채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사진 무슨 일이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과감하게 노출된 검정 드레스를 입은 채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낸 모습이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동시에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18년 개봉 영화 '협상'과 2020년 종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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