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달 1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일정을 소개했다.
다만 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국외에서 일정이 있는 관계로 청와대를 방문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의 부인인 김혜경 여사도 오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일정은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을 두고 세력 간 분열이 심화하는 가운데, 지지자들을 아우르기 위한 통합 행보로 풀이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