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 희생자 추모의 날’인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에 SNS 내 유해 콘텐츠로 인해 목숨을 잃은 청소년을 기리는 전시물이 설치돼 있다. 272개의 명판에는 온라인에서 희생된 청소년의 사진과 영원한 나이가 담겼다. 6월23일은 SNS상에서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SNS를 통해 가짜 마약을 구입해 오용한 두 청소년이 사망한 날로, 유가족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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