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축구대표팀 아민 구이리(오른쪽)가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후반 37분 결승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1로 역전승을 거둔 알제리는 1승1패 승점 3을 기록해 아르헨티나(2승·승점 6), 오스트리아(1승1패·승점 3)에 이어 조 3위가 됐다. 알제리는 28일 오스트리아와 최종전에서 조 2위를 두고 맞붙는다. 반면 2패를 당한 요르단은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샌프란시스코=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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