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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삼성SDS, 공공 부문 AX 혁신 방안 제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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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공공 부문 AX 혁신 방안 제시

삼성SDS는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공공 인공지능(AI) 박람회’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와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 ‘AI 데이터센터’ 등 공공 부문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우리 부서 맞춤형 AI 에이전트’ 전시 공간(사진)에서 패브릭스를 활용해 국민 민원을 자동 요약·분류하는 AI 민원서포터부터 AI 기반 조달법령 해석 서비스, 정부24 대국민 AI 검색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 실장(부사장)은 “삼성SDS는 국내 AI 인프라 사업 수행 역량과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AX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부와 공공기관의 AI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H, 자립준비청년 등에 냉·난방비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 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너지 자립생활 안정자금 지원사업’(사진)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LH 임대주택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자립준비 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이다. 1인당 4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효성그룹이 기탁했다. 신청은 LH의 ‘유스타트 주거?생활지원 플랫폼’에서 할 수 있다.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고유가 시대 냉방비 부담을 느낄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 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들이 홀로서기하며 겪을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 통합 전 스타얼라이언스 유지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 예정 전날인 12월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2003년 스타얼라이언스의 15번째 정규 회원사로 가입한 이후 23년간 동북아 노선 네트워크 강화와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고도화, 코로나19 위기 공동 대응 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항공동맹 발전에 기여해왔다.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은 12월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항공편을 이용할 때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 이용과 우선 탑승 등 기존 우수회원 혜택도 계속 제공받는다. 다만 적립 마일리지를 사용해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항공권을 이용할 경우 항공사별로 조건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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