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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딸 품에 안고 수영장 물놀이…45세에 양갈래머리 소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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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딸과 행복한 투샷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성유리는 산을 배경으로 딸과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성유리는 튜브를 낀 딸을 꼭 끌어안은 채 환한 웃음을 지으며 '딸 바보'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1981년 3월생으로 만 45세 나이에도 양갈래머리를 소화한 동안 비주얼이 더욱 돋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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