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은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280.85㎞)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관리한다.
공단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탐방객은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탐방안내소 등을 통해 폭염 위험 구간 관련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공단은 사무소, 탐방안내소, 체험학습관 등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를 지난해 176곳에서 올해 19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재해문자전광판, 재난예경보시설 등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도 집중 안내한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탐방객은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고 폭염 취약 시간대(오후 2~5시) 산행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2/128/20260622517657.jpg
)
![[김기동칼럼] ‘코스피 9000’이 무서운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55.jpg
)
![[기자가만난세상] 가장 가까운 정치, 가장 모르는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2/128/20260622517537.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포도주 한 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2/128/202606225176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