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 규명과 선거관리 제도 개혁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3일 본격 가동된다.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40여명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중앙선관위 및 각급 선관위로부터 기관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여야는 앞서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중앙선관위원 9명과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전날 합의했다.
국조특위는 증인 채택과 동시에 이들에게 국정조사 출석을 요구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2/128/20260622517657.jpg
)
![[김기동칼럼] ‘코스피 9000’이 무서운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55.jpg
)
![[기자가만난세상] 가장 가까운 정치, 가장 모르는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2/128/20260622517537.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포도주 한 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2/128/20260622517615.jpg
)








